낮에 해도 그 운행의 길을 따라 스스로 밝은 세상을 만들고 밤의 별과 달도 그 천도를 따라 수억의 세월 동안 빛을 발하듯이 사람의 말과 마음도 섭리를 따라야 질서와 조화를 세우고 스스로 할 바를 두고두고 이루게 됩니다 . 그러기에 법이 없는 말은 혼란을 일으키고 뜻이 서지 않은 마음은 갈피를 잡지 못합니다 . 단단함을 갖추지 않은 부드러움은 약함에 지나지 않고 부드러움을 품지 않은 단단함은 부서지기 쉬울 뿐입니다 . < 이주연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견리사의(見利思義)- 내게 이로운 것을 보면 의를 생각하십시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