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청년이 시국 돌아가는 이야기 끝에 묻습니다. "사람들은 왜 독설을 하게 되는 것일까요?" 독설은 절반의 절망의 산물입니다. 스스로 해치울 힘이 있다면 독설이 필요할까요 해치우면 되지요! 덕담은 여유와 희망의 산물입니다. 스스로 해결하고 이해할 수 있기에 좋게 이야기하는 것이겠지요. 독설은 소통이 아니라 돌을 던지는 것입니다. 독설이 사회 곳곳에서 난무하고 있다면 그 사회는 절망의 뿌리가 내리고 있다는 증거일 수도 있습니다.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인정 받고자 하면 먼저 인정해 주십시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