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님께서 다스리시니, 뭇 백성아, 떨어라. 주님께서 그룹 위에 앉으시니, 온 땅아, 흔들려라. 2 시온에 계시는 주님은 위대하시다. 만백성 위에 우뚝 솟은 분이시다. 3 만백성아, 그 크고 두려운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주님은 거룩하시다! 4 주님의 능력은 정의를 사랑하심에 있습니다. 주님께서 공평의 기초를 놓으시고, 야곱에게 공의와 정의를 행하셨습니다. 5 우리의 주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그분의 발 등상 아래 엎드려 절하라. 주님은 거룩하시다! 6 그의 제사장 가운데는 모세와 아론이 있으며, 그 이름을 부르는 사람 가운데는 사무엘이 있으니, 그들이 주님께 부르짖을 때마다, 그분은 응답하여 주셨다. 7 주님께서 구름기둥 속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니, 그들이 그분에게서 받은 계명과 율례를 모두 지켰다. 8 주 우리 하나님, 주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그들이 한 대로 갚기는 하셨지만, 주님은 또한, 그들을 용서해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9 주 우리 하나님을 높이 찬양하여라. 그 거룩한 산에서 그분을 경배하여라. 주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시다. <시 99편>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니 두려운 마음으로 의를 행하고 거룩하게 되어야 합니다. 사람의 통치는 불완전합니다. 불의와 불공평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친히 다스리시니 그 얼마나 두렵고도 희망 찬 일인가! 주님은 공의로우시고 공평하시고 거룩하시니 말압니다.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이 세상에 하나님을 본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가슴 속에 머무를 것입니다. < 톨스토이>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