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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우리를 통치하소서

📖 본문: 롬 13:1🏷 분류: 상담
12월은 거룩한 기다림의 계절입니다. 기다림엔 그리움이 숨어 있습니다. 누구를 무엇을 그리워하며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까? 연인들이라면 사랑하는 님을 그리워하며 기다립니다. 억울함을 당한 사람들이라면 억울함을 풀어 줄 이를 슬퍼하는 이들이라면 슬픔의 눈물을 닦아 줄 이를 억압을 당하는 이들이라면 해방시켜 줄 이를 그리워하고 기다리게 됩니다. 구약성경의 긴 시간 동안 이스라엘은 '주님의 날'의 구원과 주님의 통치를 기다렸습니다. 사람들의 나라 대제국들이 일어나면 평화를 외치며 쳐들어왔습니다. 점령군의 평화는 거짓 평화였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곧 하나님의 통치만이 진정으로 공평과 정의를 실현하고 억압과 어둠으로부터 해방시킬 수 있습니다. 메시아가 이를 대신하신 것이며 그를 믿는 이들이 그 통치를 믿고 이행하여야 합니다.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생각을 조심하라. 그것이 당신의 말이 됩니다. <작자 미상>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주여 우리를 통치하소서'은 신앙의 실제 삶에서의 가치를 탐색하는 설교입니다.

적용

이 설교의 진리를 삶의 현장에서 실천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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