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옳다 철저한 고객만족으로 유명한 스튜 레오나드사의 초창기 시절에 한 할머니가 구입한 달걀이 상했다며 찾아와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사원들은 오히려 할머니를 의심했습니다. “할머니, 뭘 잘못 아신 거 같은데요? 저희 매장의 달걀은 모두 신선합니다.” 사원들의 말을 들은 할머니는 크게 실망하며 말했습니다. “우리 집에서 여기 매장까진 20km나 떨어져 있다네, 내가 거짓말이나 하려고 이 거리를 왔단 말인가? 앞으로 다시는 이 가게를 이용하지 않겠네!” 이 장면을 지켜보던 사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고객을 의심해선 안 된다는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곧 다음과 같은 규정을 만들어 전 사원들에게 교육시켰습니다. 첫 번째 규정. 고객은 항상 옳습니다. 두 번째 규정. 고객이 옳지 않다고 생각 됩니까? 그럴 땐 규정 1을 다시 읽어보세요. 세계에서 가장 큰 체인점인 미국의 월마트에도 다음과 같은 규정이 있습니다. ‘모든 직원들에겐 고객이라는 단 한명의 상사만이 존재합니다.’ 언제나 고객을 최우선으로 대하는 태도가 바로 성공의 비법이었습니다. ‘고객은 항상 옳다!’ 이 단순한 규정이 고객을 대하는 모든 서비스 업종의 성공 비법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들의 성공비법 역시 단순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옳다!’ 이것을 결코 잊지 마십시오. 주님! 언제나 주님은 선하고 의로우신 분임을 고백하게 하소서! 세상의 그 어떤 지혜보다도 하나님의 음성을 먼저 따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