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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하늘이라 말하고 아내는 땅이라고 말하는데

📖 본문: 마 5:14-16🏷 분류: 상담
어느 사모님의 수기에 실린 글입니다. "남편은 하늘이라 말하고 아내는 땅이라고 말하는데, 우리 남편은 비 한 방울 내리지 못하는 원망스런 하늘이었고, 땅은 메마르고 갈라지고 있는데도 그 사정을 모르는 무심한 하늘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하늘로부터 내리는 은혜의 단비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처럼 새 하늘로부터 단비를 받았기에 저의 심령은 사막이 되지 않았고 젖과 꿀이 흐르는 새로운 땅이 되어 이제까지 살아왔습니다." 아마 많은 한국 남편들이 이런 원망스런 하늘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인간 남편이 하늘의 역할을 잘 할 수 있겠습니까? 반대로 어느 인간 아내가 남편이 원하는 만큼 잘 할 수 있겠습니까?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남편은 하늘이라 말하고 아내는 땅이라고 말하는데'은 신앙의 실제 삶에서의 가치를 탐색하는 설교입니다.

적용

이 설교의 진리를 삶의 현장에서 실천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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