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미국 세일즈맨 협회의 조사에 의하면 "세일즈맨들의 48%는 한 번 만나서 권면하고 설득하고 전화해서 통하지 않으면 포기하는 사람들이고, 25%는 두 번쯤 만나서 권면하고 설득하고 전화해서 통하지 않으면 포기하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15%는 세 번까지는 권면하고 설득하고 전화해서 안되면 기꺼이 그만두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나머지 12%만이 자신의 물건이 팔릴 때까지 매달리고 찾아가고 설득하고 애원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미국 상품의 88%를 바로 그 끈기의 사람들이 판매한다" 고 했습니다. 전도에 있어 자주 대면하는 것만한 지름길은 없습니다. ‘전도 왕’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 끈질기다는 것입니다. 출근시간마다 집 앞에서 기다리다가 마주칠 때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는 ‘고구마 전도 왕’ 김기동 집사를 기억하십니까? 전도는 인내입니다. 전도는 희생입니다.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