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신의 비밀

📖 본문: 로마서 11:33🏷 분류: 묵상
뇌 과학자가 수술실에 들어가 뇌를 직접 보았다. 뇌는 그냥 1.5㎏짜리 고깃덩어리였다. 뇌를 아무리 잘라보고 해부해 봐도 영상도 소리도 그 안에 없는 그냥 세포들이었다. 자세히 보니 뇌가 심장에 있는 세포와 다른 점은 감각의 신경세포들이 수만 개의 다른 신경세포들과 연결돼 어마어마한 양의 소통을 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사람은 주 기능 모델이 외부 데이터와 어긋날 때 상처를 받는다. 예를 들어 나는 똑똑하다고 생각하는데 누가 와서 바보라고 하면 상처를 받는다. 외부 데이터와 일치하지 않으면 하나를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과학에서는 나를 바꾸라고 하는데 뇌에서는 외부 데이터를 무시하라고 한다. 신기한 것은 ‘뇌라는 세포덩어리가 어떻게 정신이라는 비물질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이다. 많은 사람들이 해답을 찾으려 했지만 찾지 못한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것은 하나님의 신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바’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을 연구하는 것 자체가 무리다. 우리가 연구할 것은 ‘하나님이 왜 인간을 만드셨을까’라는 의문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영광을 위해 인간을 만드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설동욱 목사(서울 예정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비밀은 이성으로만 알 수 없고 신앙과 영험을 통해 깨달아진다.

적용

영적 통찰을 구하는 기도를 하세요. 말씀을 단순히 읽기만 아니라 묵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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