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별의 순례자이며, 단 한 번의 즐거운 놀이를 위해 이곳에 왔다. 우리의 눈이 찬란하지 않다면 어떻게 이 아름다운 세계를 포착할 수 있겠는가? 삶은 하나의 기회이며 아름다움이고 놀이이다. 그러니 살고(Live) 사랑하고(Love) 웃으라(Laugh)! 그리고 배우라(Learn)! 이것이 우리가 이곳에 존재하는 이유다.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생의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 그것을 지금 하라!" <인생수업/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잔가지를 치지 않는 나무는 굵게 자라지 않습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