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어김 없이 오가는 세월

📖 본문: 시편 90:12🏷 분류: 묵상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주에 이르렀습니다. 언젠가 오겠지 하던 날이 어김 없이 왔습니다. 이날을 맞이했으니 다행이며 삶이 끝나는 날도 이렇게 오는 것이니 충격입니다. 오늘은 입관예배를 드리기도 하였습니다. 오늘을 묵상하며 "시간은 멈추지 않고 우리의 삶을 고려하지 아니하고 오고 또 오는 것! 그러니 살아야지 삶을 다 알 수 없을지라도 지금 이 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말고 살아야지 오직 이 길만이 길이다. 그리고 주 안에서!" 전도서의 말씀이 그것을 더 깊이 길을 열어줍니다. 11 하나님은 모든 것이 제때에 알맞게 일어나도록 만드셨다. 더욱이,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는 감각을 주셨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이 하신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깨닫지는 못하게 하셨다. 12 이제 나는 깨닫는다. 기쁘게 사는 것, 살면서 좋은 일을 하는 것, 사람에게 이보다 더 좋은 것이 무엇이랴! 13 사람이 먹을 수 있고, 마실 수 있고, 하는 일에 만족을 누릴 수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이 주신 은총이다. 14 이제 나는 알았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언제나 한결같다. 거기에다가는 보탤 수도 없고 뺄 수도 없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니 사람은 그를 두려워할 수밖에 없다. <전도서 3장>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의문은 작은 꾀를 얻게 하나, 큰 순종은 커다란 지혜와 성공을 얻게 합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상의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으므로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라는 것이 중심입니다.

적용

지나간 시간을 후회하기보다 지금 남은 시간을 어떻게 쓸지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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