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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난로(유비)

📖 본문: 로마서 12:1-2🏷 분류: 묵상
어머니는 난로와 같다 .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이 오면 따뜻한 난로가 생각난다 . 집집마다 , 학교 교실마다 , 회사 사무실마다 난로 하나씩 장만한다 . 난로는 싸늘한 찬 바람에 냉랭하게 얼어 있는 몸을 녹여준다 . 무엇이든지 얼어버리면 제 기능을 못하게 된다 . 특히 우리의 몸은 동상에 걸리게 되고 , 극기 야는 썩어 병들어 버리게 되고 마는 것이다 . 난로는 병들기 전에 언 것을 녹여 주고 ,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게 해 주어서 온 몸에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해준다 . 건강한 삶을 이루게 해주는 것이다 . 따듯한 난로가 있는 집안의 모든 식구들은 기쁘고 , 즐겁게 생활한다 . 따듯한 난로가 있는 교실 안에는 즐겁게 공부하는 학생들의 활력으로 넘쳐나게 되는 것이다 . 이와 같이 어머니의 사랑은 난로와 같다 . 하나님은 이 땅의 모든 가정 가정마다 따뜻한 난로를 하나씩 주셨다 . 그것은 바로 어머니 난로이다 . 그래서 집안이 따뜻하고 , 온화하고 , 행복의 꽃이 피어나게 하셨다 . 이 세상의 삶은 그리 녹녹치 않아서 자녀들이 집 바깥에 나가 생활하다가 힘들고 , 지치고 , 상처를 받을 때가 많다 . 어른들도 아이들도 세상살이 속에서 마음이 얼어붙고 , 정신이 얼어붙고 , 몸까지 얼어붙어 병이 들게 되어 신음 할 때가 너무 많다 . 아이들은 학교생활 속에서 성적과 따돌림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얼어 붙을 때가 있고 , 사회생활 하는 장성한 자녀들도 직장에서 사업장에서 치열한 경쟁가운데 밀려나고 , 퇴출되고 , 부도가나서 삶이 얼어붙을 때가 있게 되는 것이다 . 이렇게 자녀들이 세상의 냉혹한 한파 속에 얼어 붙게 되었을 때 그들은 어머니를 찾는다 . 이때 어머니 난로는 그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 상처받아 얼어붙은 그 가슴들을 뜨거운 사랑의 열기로 녹여 주는 것이다 . 어머니 난로가 녹여내지 못할 것이 없다 . 어머니 난로를 경험한 자녀들은 다시 온기를 되찾고 살아갈 용기와 활 력을 얻게 되는 것이다 . 어머니 난로는 그 어떠한 난로보다도 강력하고 , 완전하다 . 그 기능과 역할을 대체할 난로는 이 세상에 없다 . 어머니의 사랑은 난로와 같다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글은 '어머니와 난로(유비)'의 주제를 통해 영적 깨달음을 제공한다.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이러한 영적 성찰을 실천하세요. 기도와 묵상을 통해 신앙을 깊게 하세요.

사랑위로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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