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때때로 병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본문: 로마서 12:1-2🏷 분류: 묵상
때때로 병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인간의 약함을 깨닫게 해주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가끔 고독의 수렁에 버려진 자로서 살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그것은 주님과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계획한 일들이 틀어져 안 된 것도 감사합니다. 저의 교만이 꺾이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아들딸이 걱정거리가 되게 하시고 아내와 남편이 힘들어질 때도 있게 하시고 부모와 형제가 짐으로 느껴질 때가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어려움의 골짜기를 지날 때마다 인간된 보람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먹고 사는 것이 힘겨웁게 느껴지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눈물로 빵을 먹는 심정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땀과 고생의 잔을 맛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사랑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주여, 저의 작은 마음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주심을 찬송합니다." 어느 무명의 성도가 지은 시입니다. 감사와 행복은 한 몸이요, 한 뿌리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에 행복이 깃들고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글은 '때때로 병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의 주제를 통해 영적 깨달음을 제공한다.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이러한 영적 성찰을 실천하세요. 기도와 묵상을 통해 신앙을 깊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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