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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나의 혈육

📖 본문: 로마서 12:1-2🏷 분류: 묵상
19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께로 왔으나, 무리 때문에 만날 수 없었다. 20 그래서 사람들이 예수께 전하였다. "선생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밖에 서서,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합니다." 21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이 사람들이 나의 어머니요, 나의 형제들이다." <누가복음 8장> 저는 이 말씀을 대할 때마다 제 혈육의 껍데기를 벗겨내는 고통과 시원함이 두렵게 엄습합니다.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물보다 진한 것이 피이지만 피보다 진한 것이 진리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글은 '참 나의 혈육'의 주제를 통해 영적 깨달음을 제공한다.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이러한 영적 성찰을 실천하세요. 기도와 묵상을 통해 신앙을 깊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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