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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티

📖 본문: 로마서 12:1-2🏷 분류: 묵상
하나님의 시티 얼마전 우리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굿모닝시티’라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큰 돈을 벌 것이라는 생각으로 여기에 투자를 한 사람들이 큰 손실을 보게 됐습니다. 굿모닝시티 투자설명회는 거창했습니다. 규모도 엄청났습니다. 사람들은 안심하고 투자했지만 세상은 안전치 못하다는 걸 입증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확실하게 믿을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그의 책 ‘신의 도성’에서 하나님의 도성(City of God)과 세상의 도성(City of World)을 설명합니다. 그가 말하는 두 시티는 늘 대치관계입니다. 이 양자는 늘 대립관계입니다. 가인과 아벨 때부터 지금까지 이 두 시티는 나뉘어 있습니다. 하나되지 못하고 항상 평행선을 달립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세상의 나라가 하나될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시티는 믿을 수 없습니다. 믿을 수 있는 시티는 하나님의 도성밖에 없습니다. 이성희 목사(연동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글은 '하나님의 시티'의 주제를 통해 영적 깨달음을 제공한다.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이러한 영적 성찰을 실천하세요. 기도와 묵상을 통해 신앙을 깊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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