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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탁했다

📖 본문: 고후 12:9🏷 분류: 묵상
난 부탁했다 나는 하나님께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걸 이룰 수 있도록. 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다. 겸손해지는 법을 배우도록. 나는 하나님께 건강을 부탁했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지만 하나님은 내게 허약함을 주었다. 더 의미 있는 일을 하도록. 나는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행복할 수 있도록. 하지만 난 가난을 선물 받았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나는 재능을 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사람들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지만 난 열등감을 선물 받았다. 하나님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나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부탁했다.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지만 하나님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내가 부탁한 것을 하나도 받지 못했지만 내게 필요한 모든 걸 선물 받았다. 나는 작은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내 무언의 기도를 다 들어 주셨다. 모든 사람들 중에서 나는 가장 축복받은 자이다. 작자 미상 (뉴욕의 신체장애인 회관에 적힌 시) 열림원 발행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엮음)에서 가져 옴. http://blog.godpia.com/bitnari21/6607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가 약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 인간의 약함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통로이다.

적용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의존하는 영적 성숙함을 추구하세요. 겸손한 자세로 기도할 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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