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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름

📖 본문: 요 4:14🏷 분류: 신앙훈련
현대인들은 저마다 목마름에 애를 태우고 있다. 모든 것이 풍성하지만 늘 갈증을 느끼며 행복지수가 낮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어령 박사는 자신을 “평생 우물을 파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가 간증한 책을 보면 자신은 무언가에 대한 갈증이 늘 있었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목마름을 이렇게 고백했다. “명예를 달라고 글을 썼더니 명예가 생겼고 돈을 벌려고 애쓰니까 돈이 생겼다. 또 병 때문에 병원에 다니니까 병이 나았다. 어느 날 너무나 외로워서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고, 좋아하는 글을 봐도 채워지지 않는 ‘혼자’라는 절대고독에 괴로웠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 갈증이 바로 진리에 대한 갈증이요, 창조주에 대한 목마름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는 수없이 우물을 파며 광야를 통과한 후에야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샘물인 예수님을 만나게 된 것이다. 부귀, 영화, 공명을 다 체험해도 채워지지 않던 목마름이 신앙을 통해 채워지게 된 것이다. 그날 이후 그는 예수님과 대화를 시작했다. 예수를 통해 영원한 생명수를 얻게 된 것이다. 순간적으로 오는 갈증은 생수 한 컵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근원적인 목마름은 생수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성령의 생수가 넘칠 때에만 해결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요 7:37) 누구든지 예수께 나와서 근원적인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설동욱 목사(서울 예정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상의 것으로 채우려 하는 영혼의 갈증은 영원히 해소되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만 진정한 만족을 얻는다.

적용

당신의 영혼이 무엇을 갈망하고 있는가? 그것을 하나님께 가져가고, 그분의 사랑으로 채워지는 경험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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