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향기 똑... 똑... 떨어지는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듯이 가만가만 예수님의 향기에 내 몸과 마음을 맡겨보아요 언젠가는 그 향기가 나의 것이 되겠지요 삶을 아름답게 가꿔주는 세상이 결코 줄 수없는 http://blog.godpia.com/bitnari21/66316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