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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관계 안에서 존재하고 살아갑니다

📖 본문: 마 25:21🏷 분류: 설교
사람은 관계 안에서 존재하고 살아갑니다 어떤 맹인이 스승에게 밤늦도록 가르침을 받다가 집을 나서자 스승은 맹인에게 등불을 주면서 조심해서 가라고 당부했습니다. 맹인은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맹인에게 등불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스승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스승은 "자네는 보지 못하지만, 다른 사람이 자네가 든 등불을 보고 피해 갈 것이 아닌가?" 하고 일러 주었습니다. 사람은 관계 안에서 존재하고 살아갑니다. 우리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관계, 형제 자매와의 관계, 이웃과 이웃과의 관계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행복한 인간관계란 인격적인 관계, 상호존중에 그 바탕을 둔,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할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혼자'가 중심이 될 수는 있습니다.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적 성실함은 말이 아닌 일관된 행동으로 입증되며, 그것이 신앙의 신뢰를 만드는 기초입니다.

적용

작은 일에도 성실하고 진실된 태도로 임하면서, 사람들 앞에서 신앙의 신뢰성을 보이는 영적 성숙을 이루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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