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용기

📖 본문: 행 2:38🏷 분류: 설교
용기 루터는 종교개혁의 깃발을 든 후 신변의 위협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비텐베르크 성에 유폐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루터는 그 안에서 라틴어 성경을 독일어로 번역하는 대작업을 완성했습니다. 그는 유폐되어 있는 동안 ‘내 주는 강한 성이요’라는 찬송을 작사, 작곡하였습니다. 그는 이 찬송을 힘차게 부르며 “교황청 지붕의 모든 기왓장이 마귀라 할지라도 두렵지 않다. 능력의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시기 때문이다”라는 신앙고백을 하였습니다. 루터가 사탄에게 용기있게“NO!”하는 순간은 하나님께서 한없이 기뻐하시는 순간이었습니다. 용기는 두려움을 알지만 그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는 것입니다. 용기를 내야 바뀌기 시작합니다. 불가능도 가능으로 바뀝니다. 두려움이 생겼다 해서 겁먹거나 떨지 마십시오. 오히려 한걸음 더 나아가는 용기를 내어 보십시오. 두려움이 클수록 더 굳세어지는 사람이 진정으로 용기있는 사람입니다.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회개는 죄를 인정하는 것을 넘어 그 죄에서 완전히 돌아서는 영혼의 거듭남입니다.

적용

과거의 죄와 습관에서 완전히 벗어나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나기 위해, 진실한 회개와 성령의 능력을 추구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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