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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젊은이가 소크라테스를 찾아왔습니다

📖 본문: 마 6:22-23🏷 분류: 설교
한 젊은이가 소크라테스를 찾아왔습니다 한 젊은이가 소크라테스를 찾아왔습니다. 지혜와 학식을 원해 먼 길을 왔노라고 말하는 그 젊은이를 소크라테스는 바다로 데려갔습니다. 물이 허리까지 차는 곳으로 데려가서 갑자기 청년의 머리를 물 속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버둥거리는 청년. 그러나 그냥 두었습니다. 한 참 후 거의 죽을 뻔 한 청년을 데리고 해변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물었습니다. “물 속에 있을 때, 자네가 가장 갈급했던 것이 무엇이었는가?” 젊은이이가 대답합니다. “숨을 쉬고 싶었습니다.” 소크라테스는 말합니다. “자네가 물속에서 공기를 원했던 것만큼 지혜와 학식을 원한다면 그것을 가르쳐 달라고 그 누구에게 물을 필요 없네.” 많은 사람들이 '손쉬운 방법 찾기'에 골몰합니다. 땀과 노력보다는 '기법'과 ‘기술’에 관심을 기울입니다. 이것은 나무를 심지 않으면서 과일을 기대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나무를 심으려면 먼저 땅부터 파야 합니다. 삽을 쥐고 기꺼이 땀을 흘려야 합니다.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적 시력이 흐려지면, 선과 악을 구분하지 못하고 거짓의 길로 빠지기 쉬우므로 영적 시력의 회복이 필수입니다.

적용

말씀과 기도로 영적 시력을 맑게 하여, 세상의 거짓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진리를 따르는 신앙을 살아봅시다.

시력영적깨달음관점진실환상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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