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말은 그 사람의 얼굴이며 성품입니다

📖 본문: 딤후 2:15🏷 분류: 묵상
말은 그 사람의 얼굴이며 성품입니다 "입과 혀"는 화와 근심의 근본이며, 몸을 망치는 도구와 같다. <명심보감>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 인간도 역시 입으로 걸린다. <탈무드> 말은 그 사람의 얼굴이며 품성입니다. 말하는 것을 보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자기가 쏟아낸 말이 그대로 쌓여 복이 되기도 하고 화가 되기도 합니다. 말 속에도 향기와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아름다운 말에는 향기가 분명 있습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사랑이 분명 있습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타인의 험담을 늘어놓는 것보다는 칭찬하는 말이, 상처 주는 말보다는 위로의 말이, 비난보다는 격려의 말이, 나와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한답니다. 늘 좋은 생각, 좋은 말만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늘 사랑을 안고 사랑을 나누는 그런 우리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적 성장을(를) 강조하는 설교입니다. 신앙의 본질과 일상의 실천을 연결합니다.

적용

이 설교는 신앙을 깊게 하고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모든 신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말씀을 통해 변화된 삶의 실천을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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