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꽃삽

📖 본문: 딤후 2:15🏷 분류: 묵상
꽃삽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나면 말에 취해서 멀미가 나고, 꽃들을 너무 많이 대하면 향기에 취해서 멀미가 나지. 살아 있는 것은 아픈 것, 아름다운 것은 어지러운 것, 너무 많아도 싫지 않은 꽃을 보면서 나는 더욱 사람들을 사랑하기 시작하지. 사람들에게도 꽃처럼 향기가 있다는 걸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지. - 이해인 <꽃삽> - 바쁘고 힘들게 살아가다 보면 사람들을 무관심하고 부정적인 눈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삶의 여유를 갖고 사랑이 있는 마음으로 사랑이 있는 눈으로 볼수 있다면 그 사람의 아름다움이 보일 것입니다. 요즘과 같이 봄 햇살 가득한 날엔, 정말 마주 보고만 있어도 마냥 행복한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적 성장을(를) 강조하는 설교입니다. 신앙의 본질과 일상의 실천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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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교는 신앙을 깊게 하고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모든 신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말씀을 통해 변화된 삶의 실천을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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