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한 걸음씩 인도하시는 하나님

📖 본문: 고후 4:16-18🏷 분류: 설교
한 걸음씩 인도하시는 하나님 킴 윅스라는 한국인 맹인 처녀가 있습니다. 그녀는 그래함 전도대의 일행이 되어 찬양하고 간증하는 사역을 당당하는데 그녀의 간증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사람들이 앞을 보지 못하는 나를 인도할 갈 때 '저 100m 앞에 장애물이 있습니다'라고 말하지 '저 200m 앞에 무엇이 있습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단지, '바로 앞에 물이 있으니까 한 걸음 옆이라 떼십시오' '조금 앞에 계단이 있으니 발을 조금 높이 올리십시오'라고 합니다. 그렇게 한 걸음 한 걸음 떼어 놓을 자리를 나에게 알려주면 나는 그 말을 믿고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함을 받아 목표했던 지점까지 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인도하신 것도 그런 방법이었습니다. 시각 장애자가 되었을 때 어떻게 살 것인지 암담했지만 하나님께서 다음 발 한 걸음을 떼어놓을 자리를 일러 주셨습니다. 그렇게 인도함을 받아 보니까 내 삶 전부가 하나님의 인도 가운데 있게 되고, 하나님이 의도하시는 그 목표 지점으로 나의 생이 달려가게 되었습니다. " 우리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대로 순종합시다. /예수인도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현재의 환난도 중요하지만,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이 현재의 삶을 견디게 하고 의미 있게 만듭니다.

적용

지금의 고난을 영원의 관점에서 보고, 천국의 소망으로 현재를 충실하게 살면서 인내와 믿음을 키워봅시다.

소망영원현실신앙환난영생천국약속기다림인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