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의인은 하나도 없다.

📖 본문: 마 5:16🏷 분류: 설교
네 명의 그리스도인 친구들이 한 마을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함께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어느 날 야고보서를 공부하던 중에 그들은,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약 5:16)라는 말씀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의 약점에 대하여 서로 솔직하게 고백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한 사람이 자기의 약점을 고백하였습니다. "나는 교회에 다니기는 하지만 술과 담배를 끊을 수가 없어서 교회에 갈 때에는 담배를 피우고 나서 입을 닦고 간다네." 두 번째 사람도 어쩔 수 없는 자신을 고백했습니다. "나는 어떤 사실을 말할 때 자꾸만 거짓말이 입에서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다네. 나도 어쩔 수가 없어." 세 번째 사람도 고백하였습니다. "나는 교인이면서도 아직도 도벽을 버리지 못했어. 남의 좋은 물건을 보면 자꾸만 욕심이 나고 손이 간다네." 그런데 이야기를 듣고 있던 네 번째 사람은 전혀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다른 친구들이 말했습니다. "야, 너는 약점이 없냐? 너도 자백하라고!" 세 사람의 친구가 모두 재촉을 하니까 한참 후에야 네 번째 사람이 고백을 했습니다. "실은 난 남의 약점을 알기만 하면 그것을 불고 다니는 것이 내 약점이야. 오늘 자네들한테 들은 이야기도 남에게 퍼뜨릴지 모르겠네!" 이 말을 들은 다른 친구들은 마음으로 몹시 걱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의 잘못된 행동이 어쩌면 오늘을 계기로 하여 세상에 알려지고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더라도 나쁜 버릇과 습관을 버리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 이후의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아마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를 들어 주셨으리라 믿습니다. 예수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선행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행해지는 동기와 의도가 얼마나 순수한지가 영적 의미를 결정합니다.

적용

나의 모든 행동과 선행이 진정한 사랑과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에서 비롯되는지 점검하고, 순수한 의도 속에서 섬겨봅시다.

선행동기사랑나눔행동목적진정성영혼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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