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
설교 포인트
형광등처럼 우리도 빛을 비추는 존재인데, 감사의 시선으로 현재를 바라보면 영혼의 밝기가 회복됩니다.
적용
매 순간 불만 대신 감사를 생각하고, 어두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찾는 영적 훈련을 시작해봅시다.
공유하기
형광등처럼 우리도 빛을 비추는 존재인데, 감사의 시선으로 현재를 바라보면 영혼의 밝기가 회복됩니다.
매 순간 불만 대신 감사를 생각하고, 어두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찾는 영적 훈련을 시작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