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열망

📖 본문: 잠 23:7🏷 분류: 간증
강화에서 목회할 때의 일이다. 한 집사님이 설교를 시작해서 끝날 때까지 졸았다. 참 이상하다. 예배시간에 조는 사람들을 보면, 꼭 설교 시작할 때 졸았다가 설교 끝나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잠에서 깨어난다. 그날도 졸다 보니 자기 스스로 생각해 봐도 참 한심하더란다. 남들은 은혜를 받아 ‘좋아라!’ 하고 기뻐하는데 사방을 둘러봐도 자기만 ‘공’쳤다. 너무 속이 상해서 집에 가지 않고 하나님께 매달렸다. “정말 이러깁니까? 나만 빼놓은 겁니까?” 교회 바닥을 구르면서 기도했다. 이 집사님이 그 후로 졸았겠는가. 타성에서 깨어나야 한다. 가슴에 꿈틀거림이 있어야 한다. ‘유머작가’인 루코크가 현대판 사도행전을 엮었다. 그는 아래와 같은 이유로 오늘의 오순절 다락방에는 성령이 임하지 않는다고 풍자했다. ‘예루살렘 교회에 첫 예배가 모인다고 광고됐다. 그러나 적어도 120명은 모였어야 할 이 예배의 출석자는 40명뿐이었다. 베드로는 가족과 함께 갈릴리 호숫가에 최근 구입한 별장으로 주말여행을 떠났고, 야고보는 집의 잔디를 깎는다고 못 나왔고, 마태는 근무처인 세무서에서 오버타임을 한다는 것이고, 도마는 시험공부 때문에 부득이 교회에 나올 수 없는 형편이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불길 같은 성령도 이 다락방에 내려오는 것을 중지하지 않을 수 없었다.’ 현대인이 예수님을 어느 정도로 생각하는지, 예배를 어느 정도로 귀하게 여기는지 풍자한 내용이다. 김진홍 목사(우이감리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명확한 열망과 꿈이 없으면 인생이 방향을 잃습니다. 강한 열망이 인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킵니다.

적용

당신의 진정한 열망이 무엇인지 찾아보세요. 하나님 앞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명확히 하고 그것을 향해 도전하기를 권합니다.

열망목표노력도전변화성공의지희망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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