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를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 본문: 시 142:1-2🏷 분류: 묵상
1.하나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사람들이 나를 짓밟습니다. 온종일 나를 공격하며 억누릅니다. 2.나를 비난하는 원수들이 온종일 나를 짓밟고 거칠게 나를 공격하는 자들이, 참으로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 전능하신 하나님! 3.두려움이 온통 나를 휩싸는 날에도, 나는 오히려 주님을 의지합니다. 4.나는 하나님의 말씀만 찬양합니다. 내가 하나님만 의지하니, 나에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이 나에게 감히 어찌하겠습니까? 5.그들은 온종일 나의 말을 책잡습니다. 오로지 나를 해칠 생각에만 골몰합니다. 6.그들이 함께 모여 숨어서 내 목숨을 노리더니, 이제는 나의 걸음걸음을 지켜 보고 있습니다. 7.그들이 악하니, 그들이 피하지 못하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 뭇 민족들에게 진노하시고 그들을 멸망시켜 주십시오. 8.나의 방황을 주님께서 헤아리시고, 내가 흘린 눈물을 주님의 가죽부대에 담아 두십시오. 이 사정이 주님의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9.내가 주님을 부르면, 원수들이 뒷걸음쳐 물러갈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편이심을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10.하나님을 의지하며 나는 하나님의 말씀만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는 주님의 말씀만을 찬양합니다. 11.내가 하나님을 의지하니, 내게 두려움이 없습니다. 사람이 나에게 감히 어찌하겠습니까? <시편 56편> 참 기도의 여정이란 불쌍히 여겨주시길 간절히 간구함에 이르러 하나님을 의지하니 마침내 두려움이 사라지는 자유로 나갑니다.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없는 듯이 있으면서 남을 이롭게 하십시오. 그것이 영적인 존재양식입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핍박과 억압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가 가장 강력합니다. 주님만이 진정한 피난처이십니다.

적용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를 놓치지 마세요. 주님의 말씀을 찬양하며 신뢰하는 것이 모든 두려움을 이길 수 있습니다.

기도핍박원수신뢰하나님도움불쌍함용기말씀찬양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