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 아름다워라 풀 섶에서 보일 듯 말 듯 작은 들꽃 여린 네 모습 소박한 네 모습 작은 사랑 띄고 작은 등불 되어 허리 숙이게 만드는 너 네 모습 닮아가고 싶어라 이우정의 시와 그림(http://blog.godpia.com/bitnari21)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