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이생을 지나는 길 함부로 진지한 권면을 하지 마십시오 . 귀담아 들어 줄 이가 그리 많지 않은 것이니 마음만 헤프게 되고 말 것입니다 . 책임질 소명이 아니라면 침묵을 택하십시오 . 침묵은 스스로 마음을 지키며 들을 귀가 있는 이들은 침묵을 알아 듣기 때문입니다 . 짧은 이생을 지나는 길 함부로 이기고 지는 일에 끼어들지 마십시오 . 인생에 너무나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말 것입니다 . 피할 수 없는 하늘의 소명이 아니라면 지는 편을 택하십시오 . 지면 자기 마음만 정리하면 되지만 이기면 진 사람의 상처가 고통을 안길 것입니다. < 이주연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 16:9>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