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플 때는 슬퍼하십시오. 슬플 때는 진정으로 슬퍼합시다. 진정한 슬픔은 천국과 영생을 믿지 않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가 고인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서로서로 진정으로 사랑하기 때문이며, 우리가 우리의 삶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에 사랑과 순수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슬픔의 연단이야 말로 우리를 가장 빨리 깨끗한 마음에 이르게 합니다. 깨끗한 마음은 하나님을 보게 하는 복이라고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진정한 슬픔은 축복입니다. 진정한 슬픔은 우리를 정화시켜 줄 뿐 아니라 하늘의 위로를 얻게 하고 하나님을 보게 하는 거룩한 창문입니다. <4월 10일 50중반에 우리 곁을 훌쩍 떠나버린 교우의 고별예배에서,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다. <마 5:8>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