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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부르심

📖 본문: 레 19:2🏷 분류: 묵상
하나님의 부르심 스펄젼 목사가 한 번은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의 크리스챤의 임무에 대해 설교를 하고 나자, 그의 설교에 몹시 감동한 듯한 어떤 남자가 그에게 와서는 그것을 어떻게 하면 할 수 있느냐고 물었다. 그리고는 교회 내의 전도 클럽에 자신이 과연 들어갈 수 있는지를 염려했다. 그러자 스펄젼은 '당신의 직업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었다. '증기 기관차 기술자입니다'라고 그가 대답하자 또다시 그는 '그럼 당신 기관차의 화부는 개종했습니까?'라고 물었다. '아닐 겝니다. 하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지요?'라고 하자 목사는 '오! 형제여, 그것이 바로 당신이 해야 할 일인 것입니다'라고 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나면 이제 선교나 전도 또는 목회 등 어떤 특별한 일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일차적으로 우리들에게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고전7:24 ) 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고 있는것이 하나님의 이름에 욕을 돌리는 일이 아니라면 우리가 거한 곳에서 주님께 하듯 우리의 충성을 다할때 그것을 통해 주님을 영광을 받으실것이며 또한 그가 원하시면 다른 일에도 들어 쓰실것이다. 불행한것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현재 하고 있는 일에도 충성하지 못하면서 다른 어떤 큰 일들을 바라본다는것이다. 예수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영적 성결은 외적 행동만이 아니라 내면의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거룩함을 추구하는 것이 신자의 본질적 소명입니다.

적용

거룩함을 추구하는 삶은 세상과의 타협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매일의 작은 선택들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고 영적 순결을 지켜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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