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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추수

📖 본문: 레 19:2🏷 분류: 묵상
기쁨의 추수 이 집사님은 결혼을 하기 전부터 딸을 낳으면 유학을 보내야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어린 나이 때부터 조금 더 큰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선 유학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김 양을 낳고. 박봉을 쪼개 아이의 유학자금을 적립하며, 낯선 땅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게 시간관리, 집중력, 자존감을 키우는 훈련을 시켰습니다. 이것이 이 집사님이 해줄 수 있는 최선이었습니다. 김 양은 15살 때 혼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이후 단 몇 분도 가만히 있는 시간이 없었을 만큼 다양한 활동을 했고,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딸을 유학 보낸 뒤 이 집사님은 하루도 빼놓지 않고 새벽에 나가 딸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어머니의 기도와 김 양의 노력 덕분에 고등학교 졸업할 때가 되자, 아이비리그의 명문대를 들어갈 실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엄청난 액수의 등록금을 낼 방법이 도저히 없었습니다. 집사님과 김 양은 하나님께 전적으로 매달렸고, 그 결과 하버드 대학교로부터 전액 장학금 뿐 아니라 생활비까지 지원을 받는 조건으로 합격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합격 통보를 받은 김 양은 ‘하나님의 은혜를 결코 잊지 않는 하버드생이 되겠다’며 평생 그 은혜를 나누고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기쁨으로 추수하기 위해선 눈물로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기도와 노력으로 눈물의 씨앗을 뿌리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영적 성결은 외적 행동만이 아니라 내면의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거룩함을 추구하는 것이 신자의 본질적 소명입니다.

적용

거룩함을 추구하는 삶은 세상과의 타협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매일의 작은 선택들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고 영적 순결을 지켜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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