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국화

📖 본문: 레 19:2🏷 분류: 묵상
들풀편지(66)-국화 가을입니다. 가을에 나는 어떤 열매를 맺었는지 돌아보았습니다. 열매랄 것도 없이 그저 부디끼며 살아온 2013년이 아닌가 싶어 반성을 합니다. 그러다 문득, 그렇게 부디끼며 살아가는 것도 삶의 한 모습이라 생각하며 감사합니다. 아침에는 문구점에 들러 물건을 사고 현금을 냈습니다. 첫 손님이 현금으로 물건을 구입해서 오늘 장사가 잘 될 것 같다고 합니다. 그 느낌, 그런 것이구나 싶습니다. 가을입니다. 꼭 예쁜 열매만 열매라고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살아온 것도 얼마나 잘한 일인데요. 2013년 10월 23일(수) 김민수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영적 성결은 외적 행동만이 아니라 내면의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거룩함을 추구하는 것이 신자의 본질적 소명입니다.

적용

거룩함을 추구하는 삶은 세상과의 타협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매일의 작은 선택들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고 영적 순결을 지켜가기를 원합니다.

들풀편지(66)-국화가을입니다가을에열매를맺었는지돌아보았습니다열매랄부디끼며살아온2013년이아닌가반성을합니다그러다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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