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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제10차 부산총회

📖 본문: 시 23:1🏷 분류: 설교
들풀편지(68)-WCC 제10차 부산총회 잠시 부산총회에 다녀왔습니다. 우리는 모두 한 뿌리에서 나온 가지들입니다. 그런데, 한 몸인 가지가 고난을 당하고 있음에도 무심합니다. 우리가 한 몸이요, 그래서 더불어 살자는 데 사탄이라 하고, 종교혼합주의라 합니다. '오직 예수!" 맞는 말이지만, 반대하는 이들이 외치는 '오직 예수!'는 네가 믿는 예수와는 다른 예수처럼 보였습니다. 이단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멋진 양의 탈을 쓰고 우리를 현혹합니다. 오직 예수를 외치려면,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웃에게 정의와 평화가 없는데, 오직 예수만 외친다고 구원받을 일도 아닙니다. 그런 일에 무관심하면서 "오직 예수!"만 외친다면, 그게 이단이요, 배교행위인 것입니다. 2013년 11월 1일(금) 김민수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메시지는 오늘 우리의 영적 삶에 직접적인 도전을 줍니다. 시대를 초월한 하나님의 진리가 우리 삶 속에서 어떻게 역사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신앙의 본질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오늘의 삶 속에서 이를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WCC제10차부산총회들풀편지(68)-WCC부산총회에다녀왔습니다우리는뿌리에서가지들입니다그런데가지가고난을당하고있음에도무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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