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첫눈

📖 본문: 레 19:2🏷 분류: 묵상
들풀편지(71)-첫눈 지난 11월 18일, 전남 구례 산동, 지리산 자락에서 올해 첫눈을 맞이했습니다. 아직 가을이 남아있는 데 겨울은 그렇게 기습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눈이 반가우면서도, 아직 남아있는 가을을 보내야 함이 아쉬웠습니다. 이렇게 또 한 해가 가는데 여러분은 한 해를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요? 친구 어머님이 수술후 보름 가까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셨습니다. 맨 정신으로 한 달만 더, 일주일만, 아니, 하루만이라도...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새삼스러워지는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단 하루라도 헛되이 낭비하지 말고, 의미없는 일에 매달리지 말고 살아야 겠습니다. 2013년 11월 22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영적 성결은 외적 행동만이 아니라 내면의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거룩함을 추구하는 것이 신자의 본질적 소명입니다.

적용

거룩함을 추구하는 삶은 세상과의 타협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매일의 작은 선택들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고 영적 순결을 지켜가기를 원합니다.

들풀편지(71)-첫눈11월18일산동지리산자락에서첫눈을맞이했습니다가을이남아있는겨울은그렇게기습적으로다가왔습니다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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