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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돕는다는 것

📖 본문: 레 19:2🏷 분류: 묵상
들풀편지(75)-그를 돕는다는 것 신앙인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그가 주신 삶 제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기의 삶도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겠다는 말은 어불성설이지요. "예수를 믿는다"는 말은 엄밀하게 말하자면, "그가 나를 이 세상에 보내셨을 뿐 아니라, 왜 지금도 살아가게 하는가?"를 정확하게 읽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읽은대로 살아갈 때, 제대로 읽은 것일 터이구요. 지난 주 퇴촌 맑은샘 교회의 뒷산의 계곡에 잠시 올랐습니다. 눈이 쌓여있는 계곡, 그 틈에 빛나는 초록생명, 그렇지요. 그들에겐 겨울이 가장 좋을 때지요. 그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나대로 좋은 시절을 살고 있으니, 네 삶이나 돌보셔!" 그 말이, 너는 좋은 시절, 가장 좋을 때를 살아가면서도 왜 그렇게 살아가지 못하냐는 소리로 들렸습니다. 2013년 12월 12일(목) 김민수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영적 성결은 외적 행동만이 아니라 내면의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거룩함을 추구하는 것이 신자의 본질적 소명입니다.

적용

거룩함을 추구하는 삶은 세상과의 타협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매일의 작은 선택들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고 영적 순결을 지켜가기를 원합니다.

돕는다는들풀편지(75)-그를신앙인으로서그리스도를믿는다는것은제대로살아가는아닐까싶습니다자기의살아가지못하면서살겠다는어불성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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