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모든 것은 빛난다

📖 본문: 레 19:2🏷 분류: 묵상
들풀편지(76)-모든 것은 빛난다 날이 춥습니다. 동장군의 기세가 세상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습니다. 날만 추운 것이 아니라 세상도 춥습니다. 그러나 벌거벗은 채로 봄을 준비하는 나목의 꽃눈을 추위가 어찌하지 못하고, 꽃눈에서 피어날 이파리와 꽃잎은 추위에 더욱 선명해 지는 것을 막을 수 없는 일이지요. 세상사도 그러할 것입니다. * 그래서 말입니다. 현실이 너무 힘들어도 한 가지 생각만 하고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즐겁고, 재미있게 살자. 그게 힘들어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손해날 일도 아닙니다. 세상에는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것들이 더 많고 근원적이며 소중한데 생각도 그렇지요. 공기나 바람이나 햇살....이렇게 소중한 것들은 돈주고 살 수 없는 것들이며,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이지요. 빛도 그러합니다. 어둠 속에서 더욱 밝게 빛나는 빛, 모든 것은 빛난다. 당신도 빛나는 사람입니다. 2013년 12월 13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영적 성결은 외적 행동만이 아니라 내면의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거룩함을 추구하는 것이 신자의 본질적 소명입니다.

적용

거룩함을 추구하는 삶은 세상과의 타협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매일의 작은 선택들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고 영적 순결을 지켜가기를 원합니다.

빛난다들풀편지(76)-모든춥습니다동장군의기세가세상을얼어붙게만들었습니다아니라세상도그러나벌거벗은준비하는나목의꽃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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