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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결정체

📖 본문: 레 19:2🏷 분류: 묵상
들풀편지(77)-성에 결정체 주일(12월 15일) 아침은 맑음이었습니다. 퇴촌을 향해 가는 길, 꽃눈이 아침 햇살에 빛나고 있었습니다. 아주 잠깐의 순간밖에는 보여주지않는 풍광인데 시간에 휘둘리며 눈으로만 감상하며 지나갑니다. 그래도, 양지바른 곳에 지난 밤 강추위에 얼었던 눈들이 녹아가며 성에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눈결정체와는 또 다른 모양입니다. 신비스럽습니다. * 우리는 다 보고 살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다 이해하고 살아갈수도 없습니다. 단지, 보지 못해도 이해하지 못해도 인정하고 살아갈 뿐입니다. 2013년 12월 16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영적 성결은 외적 행동만이 아니라 내면의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거룩함을 추구하는 것이 신자의 본질적 소명입니다.

적용

거룩함을 추구하는 삶은 세상과의 타협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매일의 작은 선택들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고 영적 순결을 지켜가기를 원합니다.

결정체들풀편지(77)-성에주일(12월15일아침은맑음이었습니다퇴촌을꽃눈이햇살에빛나고있었습니다잠깐의순간밖에는보여주지않는풍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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