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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십자가

📖 본문: 레 19:2🏷 분류: 묵상📅 성탄절
들풀편지(80)- 거리의 십자가 아기 예수님의 오심을 축하하는 2013년 성탄절, 차가운 거리에 십자가 세워졌다. 정의가 실종된 세상에서 정의를 노래하고, 불법의 판을 치는 세상에서 정의를 외친다. 그런데 그 많은 기독교인들과 교회는 어디에 있는가? 안락한 교회당에서 멋드러진 성탄절 행사를 하는 것으로 주님의 오심을 축하하는 것만으로도 모자라 추운 거리 차가운 거리에서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이들에게 손가락질을 한다. 2천년전, 아기 예수가 이 땅에 오실 때에도 그러했고, 그가 하나님 나라를 선포할 때에도 그러했다. 손가락질을 넘어서 십자가에 못박아 버린 것이다. 이 땅 아기 예수는 어디로 오셨을까? 2013년 12월 26일(목)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영적 성결은 외적 행동만이 아니라 내면의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거룩함을 추구하는 것이 신자의 본질적 소명입니다.

적용

거룩함을 추구하는 삶은 세상과의 타협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매일의 작은 선택들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고 영적 순결을 지켜가기를 원합니다.

거리의십자가들풀편지(80)-예수님의오심을축하하는2013년성탄절차가운거리에세워졌다정의가실종된세상에서정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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