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산수유

📖 본문: 잠 14:12🏷 분류: 묵상
들풀편지(92) - 산수유 이미 봄을 맞이하며 노랗게 꽃망울이 피어나는 데 아직도 열매가 붉다. 스스로 떨어뜨리지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새들이 도심의 산수유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 것인지.... 제 철이 아닌듯하여 풍성하나 쓸쓸해 보인다. 제 철에 어울리는 모습이 있다. 남들 다 고난의 터널을 지날 때 홀로 평탄대로를 간다면, 그건 감사한 일이 아니다. 그런데, 모두 자신만 평탄대로를 가겠다하고, 그 길을 접어들기 기도하고 소망하고, 이뤄지면 감사한다.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하는가? 철들길 바랼밖에 2014년 2월 9일(주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이야기는 우리 삶에 깊은 교훈을 줍니다. 이 진리를 우리의 삶 속에 실천해야 합니다.

적용

이 말씀과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노력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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