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을 바꿀 수 없다면 자신을 바꾸어라 생존은 우주의 무게 같은 거룩한 의무 푸른 잎이 회색 가시가 되어도 잘 뻗은 몸이 퉁퉁한 물통이 되어도 생존을 위한 몸부림은 그 잘난 자존심보다 신성한 것 불타는 태양을 이기고 모래밭 대지에 살아남은 너 생명의 찬란한 푸르름이여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브리서 11: 1-2>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