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지 않은 곳을 알 수 없듯이 영적인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 하나님과 우주에 대한 경외심이나 묵상도 침묵도 스스로 가보지 않으면 그 실제의 세계를 알 수 없습니다 . 다만 언어만 존재할 따름입니다 . 그것은 또 다른 허상입니다 . 마치 그림 속의 우물에서 물을 길어 먹을 수 없듯이 몸과 영이 체험하지 못한 영적 언어들은 영혼에 아무런 작용도 없는 죽은 것입니다 .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