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인 면에서 종이란 부정적 개념입니다. 종에겐 자기 생각 자기 계획 자기 목표가 없으며 가난하고 억압받고 자유가 없는 자를 뜻합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종이라는 말은 전혀 다른 성격을 지닙니다. 하나님의 종은 자기 생각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거룩한 생각이 깃드는 것입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높은 뜻이 나의 뜻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작은 존재가 큰 존재로 바뀌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사랑하는 관계 속에서 일어납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