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행복의 씨앗을 심어 잘 키우라

📖 본문: 눅 4:18🏷 분류: 간증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팝니다. 한 상점 안내판에 쓰인 문구를 보고 행인이 상점 문을 열고 들어가니 놀랍게도 점원이 천사였습니다.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은 뭐든 다 살 수 있습니까?”라고 묻자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원하시는 걸 말씀만 하십시오. 모두 구해 드리겠습니다.” 행인은 한참 생각하다가 말했습니다. “행복을 사고 싶습니다.” 천사가 웃으면서 대답했습니다. “손님께서 오해하셨군요. 모든 것을 팔지만 완제품이 아니라 그 씨앗을 팝니다. 행복의 씨앗은 드릴 수 있지만, 열매는 직접 길러 따셔야만 합니다.” 생텍쥐페리의 동화 ‘어린왕자’에는 여우가 어린 왕자에게 우정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여우가 말합니다. “오늘은 멀리 앉아 있어. 그리고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가까이 앉고, 모레는 내일보다 조금 더 가까이 앉고…. 그렇게 해서 너와 내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거야. 그러면서 너는 나를 알고 나는 너를 알아가는 것이지. 서로에게 길들여진다는 거야. 이렇게 길들여지면 세상에 수많은 여우가 있지만, 너에게 길들여진 여우는 나 하나밖에 없게 되는 거지. 그런 것을 친구라고 하는 거야. 친구들 사이에 가지는 것이 우정이고….” 행복도 우정도 저절로 얻어지지 않습니다. 씨앗을 심고 잘 키워야 합니다. 서정오 목사(서울 동숭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누구도 현재의 상황에 갇혀 있지 않습니다. 기회와 도움이 있으면 누구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적용

주변의 절망 속 사람을 주의 깊게 보고, 작은 도움이라도 베풀어봅시다. 당신의 한 행동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거지기회변화새출발회복도움자유희망소망삶의가치은혜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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