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개모밀덩굴

📖 본문: 잠 14:12🏷 분류: 묵상
들풀편지(102) -개모밀덩굴(사순절 8일) 사순절 8일 입니다. 오늘 보시는 개모밀덩굴은 제주도의 김영갑 갤러리 뜰에서 만났던 꽃입니다. 사진가 김영갑은 제주의 풍광을 담기위해 필름값을 아끼려고 굶어가며 사진을 찍었던 작가입니다. 루게릭병이 그를 찾아왔고 결국 그는 제주에 뼈를 묻었습니다. 살아생전 몇 번 그를 만나 대화를 나눈 것은 제게 귀한 경험이었고, 들꽃사진을 찍겠다는 저에게 '자신만의 사진'을 찍으라고 당부했습니다. 자기만의 색깔을 갖는 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는 한참 후에 알았지만, 그때의 만남은 지금도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이렇게 어떤 만남은 깊은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여러분은 오늘 무엇을 만나시는지요? 그리고 당신을 만나는 그 누군가에게 울림이신지요? 그러날 되시길 바랍니다. 2014년 3월 12일(수-사순절 8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이야기는 우리 삶에 깊은 교훈을 줍니다. 이 진리를 우리의 삶 속에 실천해야 합니다.

적용

이 말씀과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노력해봅시다.

지혜교훈성장배움관계마음가치의미성숙신앙실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