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어디든 발 길 닿는 대로 걷는다 내 마음 나그네처럼 훌훌 털고 떠난다 내가 아끼던 것 누리던 것 다 내려놓고 떠난다 삶을 새롭게 마음을 넉넉히 하고 돌아오기 위하여 이우정의 시와 그림( http://blog.godpia.com/bitnari21)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