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누렇고 답답한 시야 마음도 삭막하다 사막 한가운데 있는 듯 그러나 저 너머 분명 하늘이 있고 태양이 떠 있다 길고 긴 터널을 걸으며 언젠가는 맑게 갠 하늘을 볼 수 있으리 하나님의 위로하는 손길은 나를 어루만지신다 이우정의 시와 그림( http://blog.godpia.com/bitnari21)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