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뒤덮인 산에서 아이들처럼 정신 없이 뛰놀았다 그리고 깊은 밤 너무 피곤하다 글이 오지 않는다 . 오직 졸음만이 찾아온다 행복하다 향기에 취한 듯 그대를 이 행복한 졸음 속으로 초대한다 거기서 만나자 이생의 시간을 넘어간 거기서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종교는 권력이나 국가와 결탁하여 힘을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류 보편적 사랑과 평화를 이루는 길을 가야 합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