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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양지(사순절 34일)

📖 본문: 롬 5:3-4🏷 분류: 설교📅 부활절
들풀편지(128)-돌양지(사순절 34일) 햇살 바른 곳에서 옹기종기 피어난 돌양지꽃. 한 송이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여러송이가 모여 더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서로를 더 아름답게 하는 들꽃들처럼 사람들도 어우러져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늘 경쟁하며 살아가도록 강요당하고, 결국 친한 이들끼리도 경쟁하며 살아가느라 서로의 아름다움을 갉아먹고 살아갑니다. 그런 아귀다툼 세상을 바꾸기 위해 예수님은 고난을 당하셨는데 그를 따른다는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돌아봅니다. 2014년 4월 7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의 십자가는 고통의 종말을 의미하며, 그를 따르는 우리도 영광의 부활에 참여할 소망을 가집니다.

적용

현재의 고난을 주님의 관점에서 보고, 영원한 구원의 관점으로 인내하며 신앙 공동체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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