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폐허위에 피어난 초록생명(사순절 39일)

📖 본문: 요 15:1-8🏷 분류: 묵상📅 부활절
들풀편지(133)-폐허위에 피어난 초록생명(사순절 39일) 제주도 해안가 어느 폐허가된 농가가 있었습니다. 만일 저 초록의 생명이라도 없었더라면 난 너무 슬펐을 것입니다. 죽음과 생의 교차하는 공간에서 나는 이곳을 살다 떠난 이가 어떤 사람이었을까 상상해 보았습니다. 바다가 보이고 파도소리가 들리는 곳, 그런데 삶은 낭만이 아니지요. 이런 곳에서 낭만을 누리고 살려면 많은 조건들이 필요하겠지요. 그래서 너무 쉽게, 다른 사람의 삶에 대해 낭만적으로 말하면 안되는가 봅니다. 내일은 종려주일입니다. 사람들은 너무 쉽게 예수님이니까 그 모든 일들을 감당할 수 있었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너무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쉽게 그를 믿는다는 이들은 예수를 팔아 자신의 이득을 챙기는 데만 열중합니다. 아픕니다. 2014년 4월 12일(토)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겨울의 고목도 봄이 되면 새로운 싹을 틔우듯, 우리의 영혼도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계속 성장합니다.

적용

현재의 상황이 어렵더라도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하고, 영혼의 갱신을 위해 기도와 말씀에 집중하세요.

성장생명신앙부활영혼회복소망변화희망갱신
공유하기